가게를 열면 손님은 지도 · 검색 · 메신저에서 먼저 가게를 만납니다. 아래 일곱 가지를 이 차례로 하시면 빠지는 곳이 없습니다. 하나하나는 따로 정리한 글이 있고, 모두 2026년 10월 26일에 각 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열어 확인한 것입니다. 1 ~ 5번은 만드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 지도에 올리기네이버 · 구글 · 당근
- 연락 받는 길카카오톡 채널
- 리뷰 돌보기답글은 다음 손님이 읽음
- 홈페이지직접 · 맡기기 고르기
- 결제를 받으면통신판매업 신고
1. 네이버 플레이스 — 제일 먼저
네이버 지도 · 검색에 가게를 올립니다. 무료이고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면 혼자 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영업시간 · 가격을 처음부터 채워 두십시오. →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하는 법
2.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구글 지도와 구글 검색에 가게를 올립니다. 네이버와 따로 등록합니다. 홈페이지 주소 칸이 있습니다.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만드는 법
3. 당근 비즈프로필
동네 이웃에게 가게를 알리는 당근의 가게 프로필입니다. 소식 · 단골 · 쿠폰을 씁니다. → 당근 비즈프로필 만드는 법
4. 카카오톡 채널 — 문의를 받는 길
손님 문의 · 예약을 카카오톡으로 받는 가게 계정입니다. 만드는 것은 무료입니다. → 카카오톡 채널 만드는 법
5. 리뷰 답글
답글은 리뷰를 쓴 손님보다 다음 손님이 더 많이 읽습니다. 좋은 리뷰에는 그 손님 이야기 하나, 아쉬운 리뷰에는 사과 · 사실 · 바꾼 것. → 플레이스 리뷰 답글 쓰는 법
6. 홈페이지 — 직접 할지, 맡길지
알릴 것이 한 장이면 무료로 직접 만들어도 됩니다. 가격표가 길거나 예약 · 결제를 받으면 맡기는 쪽이 낫습니다. 어느 쪽이든 도메인은 사장님 명의로. → 무료 홈페이지, 직접 만들어도 되는 가게와 맡길 가게
7. 결제를 받기 시작하면 — 통신판매업 신고
홈페이지 · SNS에서 손님이 주문하고 돈을 내면 통신판매업입니다. 면제 기준이 있지만, 카드 결제를 붙이면 저희는 신고를 권합니다. → 통신판매업 신고, 해야 하는 가게와 안 해도 되는 가게
마지막으로 — 정보를 곳마다 똑같이
- 영업시간 · 전화번호 · 주소가 플레이스 · 구글 · 당근 · 홈페이지에서 모두 같아야 손님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 쉬는 날이 바뀌면 네 곳을 한 번에 고치십시오
- 상호 · 주소는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