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가게 이름이나 「동네 + 업종」으로 찾으면 네이버 지도에 뜨는 그 자리가 네이버 플레이스입니다. 올리는 곳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new.smartplace.naver.com)이고,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무료로 씁니다. 아래 순서와 기준은 스마트플레이스의 「이용방법」과 「운영원칙」을 2026년 10월 26일에 읽고 옮긴 것입니다. 화면은 바뀔 수 있으니 그 안내가 먼저입니다.
먼저 — 이미 올라가 있는지 찾아보십시오
플레이스는 사장님이 직접 올리기도 하지만 손님 제보로도 올라갑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첫 화면의 「업체 찾기」(내 업체 찾기)에서 가게를 찾아보시고, 이미 있으면 새로 등록하지 말고 「주인 변경」을 신청하십시오. 같은 가게가 두 번 올라가면 둘 다 손해입니다.
준비물 네 가지
- 네이버 아이디 — 등록 결과가 이 아이디의 메일(또는 문자)로 옵니다
- 사업자등록증 — 사진이나 파일.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는 데 씁니다(네이버페이 마이비즈 인증으로도 됩니다)
- 가게 사진 — 간판 이름으로 올리시려면 간판 사진이 필요합니다
- 대표 전화번호 하나 — 유선 전화라면 국번이 가게 주소 지역과 맞아야 합니다
업종에 따라 따로 내야 하는 서류가 있습니다. 업종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알려 줍니다.
등록은 다섯 단계입니다
- 업종 검색가장 가까운 업종 하나
- 사업자 정보 확인사업자등록증 · 마이비즈
- 기본 정보업체명 · 사진 · 설명 · 키워드
- 부가 정보휴무일 등 — 나중에 고쳐도 됨
- 등록 완료2시간 ~ 영업일 5일
- 업종 검색 — 가게에 가장 가까운 업종을 하나 고릅니다. 너무 넓은 이름(예: 「음식점」)보다 좁은 이름(예: 「김밥」 · 「분식」)이 맞습니다
- 사업자 정보 확인 — 사업자등록증을 올리거나 마이비즈로 인증합니다
- 기본 정보 — 업체명 · 사진 · 상세 설명 · 대표 키워드. 여기서 이미 등록된 가게인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부가 정보 — 휴무일 같은 나머지 정보. 등록한 뒤에도 언제든 고칠 수 있고 바로 반영됩니다
- 등록 완료 — 신청이 끝납니다
며칠 걸리나
- 신청 뒤 영업일 기준 2시간에서 최대 5일 안에 처리됩니다
- 처리된 뒤 실제로 지도에 보이기까지 하루쯤 더 걸립니다
- 따로 낼 서류가 없는 업종이고 사업자등록증을 붙였다면 특별한 일이 없으면 바로 끝납니다
- 업체명 · 업종 · 대표 키워드에 확인할 것이 있으면 결과를 메일(문자)로 알려 줍니다
업체명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것
업체명은 사업자등록증이나 간판에 쓰인 이름 그대로, 30자 안이 원칙입니다. 이런 것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 홍보 문구 — 「강남 최고의 ○○」 같은 말. 전화 · 가격 · 영업시간은 각자 칸이 따로 있습니다
- ㈜ · 주식회사 · 한자 · *!/ 같은 특수문자
- 일반명사만으로 된 이름 — 「포장이사」, 「지역명 + 업종」(예: 「대전 꽃배달」)만으로는 안 되고 사업자등록증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화번호 · 홈페이지 주소 모양의 이름
- 프랜차이즈는 「브랜드 + 지점명」(예: 「○○ 강남역점」)으로 올립니다
등록이 끝나면 먼저 채울 것
손님은 플레이스에서 딱 세 가지를 봅니다 — 지금 여는지 · 얼마인지 · 어디인지.
- 영업시간과 쉬는 날 — 브레이크 타임 · 마지막 주문 시각까지. 임시 휴무도 그때그때
- 사진 — 낮에, 불을 다 켜고, 가로로. 가게 안 · 대표 상품 · 들어오는 입구
- 가격 — 칸이 있으면 대표 항목 서너 개라도. 감추면 손님은 「비싸겠구나」 하고 넘어갑니다
- 찾아오는 길 — 건물 이름 · 몇 층 · 주차. 「○○ 옆 계단으로 2층」 한 줄이 전화 한 통을 줄입니다
사진 찍는 법은 휴대폰으로 찍어도 되는 사진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플레이스와 홈페이지
플레이스는 꼭 하십시오. 손님이 지도에서 가게를 찾고, 리뷰를 보고, 길을 찾는 곳입니다. 홈페이지는 플레이스의 정해진 칸에 다 담기지 않는 것이 있을 때 붙이면 됩니다 — 긴 가격표, 시공 · 작업 사례, 예약 안내, 우리 가게 말투로 쓴 소개. 둘을 이어 두면 손님이 어디서 가게를 처음 보든 같은 가게에 닿습니다.
등록한 뒤에 달마다 볼 것은 스마트플레이스, 등록한 뒤 사장님이 달마다 볼 것에 이어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