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비즈프로필은 당근 안의 우리 가게 자리입니다. 동네 이웃이 검색하거나 동네지도를 볼 때 나오고, 소식 · 쿠폰 · 단골 기능을 씁니다. 등록부터 사용까지 무료이고, 돈이 드는 것은 따로 고르는 광고뿐입니다(이웃이 눌렀을 때만 비용). 아래는 당근비즈니스 공식 가이드와 고객센터 안내를 2026년 10월 26일에 읽고 옮긴 것입니다. 저희도 웹메이드 비즈프로필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겪은 것을 끝에 붙였습니다.
만드는 순서
- 시작나의 당근 → 비즈프로필 만들기
- 이름 · 업종실제 상호 · 30자
- 위치주소 · 없으면 활동 지역
- 사진 · 소개채워야 이웃에게 보임
- 사업자 인증1 ~ 3영업일
- 시작 — 당근 앱 [나의 당근] → [비즈프로필 만들기]. 한 사람이 최대 세 개까지 만듭니다
- 이름 · 업종 — 이름은 간판 · 사업자등록증의 실제 상호, 30자 안. 업종은 추천 목록이나 검색으로 고르고, 당근이 검수하며 더 맞는 업종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위치 — 주소를 찾고 상세 주소를 더합니다. 지도 핀도 직접 옮길 수 있습니다. 매장이 없으면 「주소가 없어요」를 고르고 활동 지역을 정합니다(과외 · 출장 수리처럼)
- 사진 · 소개 — 프로필 사진, 매장 · 서비스 사진, 소개 글. 이걸 채워야 이웃에게 보입니다
- 사업자 인증 — 아래. 하지 않아도 쓸 수는 있지만 해 두는 쪽이 낫습니다
사업자 인증 — 해 두면 좋은 이유
- 무엇을 내나 — 사업자등록증, 업종에 따라 인허가 서류. 대표자가 아니라 직원이 하면 대표자의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 얼마나 걸리나 — 1 ~ 3영업일, 결과는 채팅으로 옵니다. 반려되면 비즈프로필 홈 위 「반려사유 보기」를 보고 다시 신청
- 좋은 점 — 인증 뱃지가 붙고, 인증하지 않은 업체보다 위에 보일 수 있고, 광고 심사가 빨라집니다
- 꼭 해야 하는 경우 — 예약 · 견적 · 상품 판매 · 포장 주문 기능을 쓰려면 먼저 인증. 통신판매업 · 휴대폰 판매업 · 부동산중개업은 인증하지 않으면 비즈프로필 이용이 제한됩니다
- 비즈프로필의 이름 · 주소 · 업종이 사업자등록증과 맞아야 합니다. 다르면 관계를 보여 주는 자료를 더 냅니다
소식 · 단골 · 쿠폰
- 소식 — 상품 · 서비스 소개, 노하우, 가게 일상. 사진은 최대 20장(글과 섞는 편집기) 또는 10장(넘겨 보는 편집기), 영상은 1개 · 1분 · 200MB까지. 최근 일주일 소식 가운데 골라 중고거래 홈 피드에 무료로 보여 주고, 동네지도 검색에도 나옵니다
- 단골 — 비즈프로필의 [+단골 맺기]를 누른 이웃. 소식을 쓸 때 「단골 알림」을 켜면 단골에게 알림이 갑니다
- 쿠폰 — 대상 · 수량 · 조건을 정해 만들고 소식에 붙일 수 있습니다. 단골 전용 쿠폰은 단골을 맺어야 받을 수 있어 단골을 모으는 데 씁니다. 손님이 매장에서 쿠폰 화면을 보여 주면 [사용확인]
저희가 해 보니 — 웹메이드도 2026년 10월부터 비즈프로필에 소식을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10월 19 ~ 25일 한 주는 소식 일곱 편의 조회가 합쳐 4회, 프로필 방문 9회, 단골 6명이었습니다.
저희는 동네 손님이 걸어 들어오는 가게가 아니라서 숫자가 작습니다. 그래도 보인 것은 셋입니다 — 혜택이 분명한 글(이벤트 · 마감)이 다른 글보다 더 읽혔고,
제목 앞에 말머리를 붙이는 것만으로는 달라지지 않았고, 날마다 올리기보다 읽을 거리가 있는 날 올리는 쪽이 맞았습니다(지금은 주 3회).
당근과 홈페이지
당근은 근처 이웃에게, 네이버 플레이스와 구글 프로필은 검색하는 손님에게 가게를 보여 줍니다. 세 곳 모두 영업시간 · 전화번호 · 가격을 똑같이 맞춰 두십시오. 칸에 다 담기지 않는 긴 가격표 · 작업 사례 · 예약 안내는 홈페이지에 두고, 비즈프로필 소개에 홈페이지 주소를 적어 이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