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홈페이지
카페 · 로스터리 홈페이지 제작
인스타만으로는 여는 시간 · 가격 · 휴무가 잘 안 찾아집니다.
손님이 오기 전에 먼저 찾는 그것을 첫 화면에 둡니다.
이런 적 있으십니까
“오늘 여시냐는 DM 이 옵니다”
여는 시간과 오늘 쉬는지를 첫 화면에 적어 둡니다.
“메뉴 가격이 인스타 사진 속에만 있습니다”
메뉴와 가격을 글자로 정리합니다. 사진 속 가격표는 검색이 글자로 읽지 못합니다.
“휴무 공지가 피드에 묻힙니다”
임시 휴무 · 이번 주 알림을 첫 화면 맨 위 한 줄로 겁니다.
“다 팔린 줄 모르고 왔다가 돌아갑니다”
구움과자 · 원두처럼 떨어지는 것은 오늘 상태를 표시합니다.
“노트북 · 반려견 · 주차를 매번 묻습니다”
자리 · 콘센트 · 반려견 · 주차를 오시는 길에 한 번에 적습니다.
“단체 주문 · 케이크 예약을 DM 으로 받습니다”
받을 것(날짜 · 개수 · 찾는 시간)을 칸으로 나눈 문의 폼으로 받습니다.
인스타는 분위기, 홈페이지는 정보
둘은 겨루지 않습니다. 인스타 프로필 링크에 홈페이지를 걸면, 사진 보고 온 손님이 가격과 여는 시간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인스타가 잘하는 것
- 새 메뉴 · 가게 분위기 사진
- 단골과 댓글 · DM
- 이벤트 · 소식
홈페이지가 맡을 것
- 여는 시간 · 휴무
- 메뉴와 가격(글자로)
- 오시는 길 · 주차 · 자리
- 검색했을 때 잡히는 글
카페 홈페이지에 꼭 들어가는 것
- 첫 화면에 여는 시간 — 오늘 여는지, 몇 시까지인지, 주문 마감은 언제인지
- 메뉴와 가격을 글자로 — 대표 메뉴 대여섯 개만이라도
- 알림 한 줄 — 임시 휴무 · 이번 주 새 메뉴를 첫 화면 맨 위에
- 오시는 길 — 주차 · 자리 수 · 콘센트 · 반려견까지
- 인스타 · 네이버 지도 연결 — 서로 오가게
- 검색 설정 — 「동네 이름 + 카페」로 찾았을 때 잡히게
가게 모양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기간은 영업일입니다.
| 이런 가게라면 | 등급 | 무엇을 |
|---|---|---|
| 메뉴가 거의 안 바뀌는 가게 · 메뉴 · 사진 · 오시는 길을 나눠 보여 주고 싶은 가게 | 홈페이지 · 49만원 | 메뉴판 · 가게 소개 · 오시는 길을 장으로 나눕니다. |
| 원두 · 구움과자 · 휴무가 자주 바뀌는 가게 | 홈페이지 + 관리자 페이지 · 89만원 | 오늘 나온 것 · 다 팔림 · 휴무 알림을 사장님이 휴대폰으로 직접 고칩니다. |
홀케이크 선결제나 원두 정기배송 결제까지 홈페이지에서 받으려면 「홈페이지 + 예약·결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