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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제작비만 보고 정하면 1년 뒤에 후회합니다

3년 동안 실제로 나가는 돈을 다 더해 보면 순서가 뒤집힙니다.

서류 위에 계산기와 펜이 놓여 있습니다.

견적을 받으면 보통 제작비만 비교하십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 드는 돈은 그것만이 아닙니다. 3년 기준으로 다 더해 보겠습니다.

항목싼 업체제대로 만든 경우
제작비30만원89만원관리자가 붙는 등급
도메인 · 서버 · 메일 (3년)직접 결제하는 경우35만원35만원
수정 (연 16건 × 3년 × 2.5만)120만원0원관리자에서 직접
1~2년 뒤 다시 만들기휴대폰에서 깨져서30만원0원
3년 합계215만원124만원
싼 업체 215만원
제대로 만든 경우 124만원
제작비도메인 · 서버 · 메일 3년수정 (연 16건)다시 만들기

3년 합계. 위 표의 금액을 그대로 막대로 그린 것입니다.

숫자는 예시지만 구조는 늘 이렇습니다. 싸게 만든 홈페이지는 고칠 때마다 돈이 들고, 얼마 못 가 다시 만들게 됩니다.

그러면 무조건 비싼 게 낫나요

아닙니다. 고칠 일이 거의 없는 곳은 싼 쪽이 맞습니다. 1년에 두세 번 바뀔까 말까 한 곳에 관리자 화면은 과합니다. 저희도 그런 경우에는 아래 등급을 권합니다 — 요금 장에 어떤 곳에 무엇이 맞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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